다들 의외로 깊게 생각 안하는것 같기도 하고 신청부터 박은 사람도 있고 차근차근 하다보니 된 사람도 있고 그냥 타고난 인자강도 있네ㅋㅋ
러닝 시작한지는 4년 정도 됐는데 꾸준히 하지를 못해서 기록도 실력도 엉망이지만 지난 주말 첫 하프의 뽕이 강렬함과 동시에 타고난 인자약이라 풀은 고민하게 되네 다들 쉽게 하는듯 보이지만 42.195는 분명 아무나 못하는거라 생각함 그냥 걷는것도 42키로는 힘들거니까..
런붕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일단 고민보단 용기가 필요한것 같기도 하다ㅋㅋ다들 답변 감사감사
소.개팅 받으실 분들 연락주세요 톡 LUV 3737
대회신청하믄 어쩌던 하게된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안일어남~
맞는말이다ㅋㅋ
내년 제마에서 보자고!
!!!!
그냥 정해진 길입니다 10k -> 어 하프 뛰어볼까 ->하프 어 나 하프도 되네?이제 풀가야겠지? -> 풀 헉헉 개같이 힘들다 내가 이걸 왜했지 두번다신 안한다 -> 서브4는 도전해야겠지?
ㅋㅋㅋㅋ진짠가봄
풀 뽕은 하프 뽕의 5베~10배는 될거야.
진짜궁금하긴 하다..
https://www.asics.com/gb/en-gb/running-advice/what-is-a-good-time-for-a-marathon/
마라톤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서 5시간 이내에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20%..
서브-4는 상위 40%
서브-3는 상위 4%
서브 -4가 그렇게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꼭 풀을 뛸 필요는 없지만 안해보면 한 몇십년쯤 뒤에 `아 그때 한번 해볼껄` 하는 후회를 할수도 ㅎㅎ 꼭 열심히 준비 안해도 되니 참가해볼 수 있는 환경일때 한번쯤 경험해 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인생엔 변수가 참 많죠 ㅎㅎ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