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의외로 깊게 생각 안하는것 같기도 하고 신청부터 박은 사람도 있고 차근차근 하다보니 된 사람도 있고 그냥 타고난 인자강도 있네ㅋㅋ

러닝 시작한지는 4년 정도 됐는데 꾸준히 하지를 못해서 기록도 실력도 엉망이지만 지난 주말 첫 하프의 뽕이 강렬함과 동시에 타고난 인자약이라 풀은 고민하게 되네 다들 쉽게 하는듯 보이지만 42.195는 분명 아무나 못하는거라 생각함 그냥 걷는것도 42키로는 힘들거니까..

런붕이들 이야기 들어보니 일단 고민보단 용기가 필요한것 같기도 하다ㅋㅋ다들 답변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