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케이던스만 이야기 많이해서 그렇지

430이하에서 느끼는건 진짜 비밀은 보폭에 있는것 같음

부상과 김지섭 선수처럼 극단적인 예시는 논외로 하고,

대회때도 케이던 얼마 안돼 보여서 따라잡으려고 하면 보폭 때문인지 점점 멀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봄

다리라도 찢어야하나, 스킵 동작으로 보강운동을 많이 해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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