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딱 받자마자 말캉말캉 쿠션감이 너무 좋아서 잘 신었는데, 한 200k 넘게 신었을때였나?



뭔가 뛰는 감이 안좋아서 밑을 보니까, 오른쪽 뒷꿈치부분 두세군데 일정부분만 움푹움푹 들어가있더라구요.



근데 별로 안신었으니까 그냥 조깅용으로나 신지 뭐



하면서 한 80키로 더 신었는데 그 부분 때문인지 슈퍼플라이업만 신으면 오른쪽 무릎이 유독 통증이 오더라구요.



다른 신발들은 전부 멀쩡한데 얘만 겨우 200신었다고 이러니 참..



한 10만원 더 주면 서너배 이상 신을 러닝화를 샀을텐데 오히려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사진찍는걸 깜빡하고 이미 버려서 못 보여 드리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