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무더웠나 싶었던 달리기 좋은  10월을  뒤로 하고 맞이한 11월  이번달에는 하프대회 신청한게 잇어 숨차도록 달렸지만 마음먹은대로 달리지 못해서 대회전 휴식도 중요하구나를 알게된  가을 메인대회는 끝났지만 꾸준히 장거리를 시도하고 달렸던  한달이였습니다

 
지난달보다 날씨는 초반에는 달리기 아주 좋은 날씨였고 중후반으로 갈수록 겨울을 느끼게 하는 싸늘함이 느껴지는 한달이였습니다 월말에는 예상되로 예년보다 더 추워서 빠르게 동계 복장으로 갖추고 운동하게 됬네요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20 K 이상 장거리주 (3/3)  


숙등 => 범어사
화명 => 물금 물문화관 왕복
해운대 => 연화리 왕복



언덕주 (11/11) 


덕천 => 만덕고개 (4회)
덕천 => 산성마을(1회)  
덕천 => 화명수목원 (2회) ,
덕천 => 산성 동문고개 (3회) 
덕천 =>산성요금소입구(1회) 


이번달은 달리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중반을 넘어서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걸 느낀 한달이였습니다 칼바람과 차가운 습기가 강한 가을 날씨이긴 햇지만  장거리도 빌드업도 언덕달리기도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했던 한달이였습니다 다대포는 내심 하프 기록을 욕심 내봤는데  내맘대로 안된다는걸 알았네요 회복의 중요성을 느낀대회라 만족합니다 ^^


12월은 양산 하프 대회와 기장마라톤 10 K 가 있습니다  동계훈련의 연장선상에서 최선을 다해서 완주하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섰는데  다음달에도 다들 부상없이 즐겁게 달리시길  바랍니다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