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유저는 해당안되는 문제인데 


본인은 러닝화 줄따로 안풀고 신발 바로 신고 뛰기직전에 꽊끈하는 스타일이라 


신발에 발 진입 -> 뒤축이 구부러지면서 착화 -> 뒷꿈치 깔딱깔딱으로 뒤축 재건 루틴으로 신발 신는데


퓨리오스는 뒤축 구부러지면 내부와 외부 재질이 분리 되는지 깔딱깔딱으로 세워도 내부 단단한 재질은 서는데 


외부 갑피? 들은 구부러져서 설 생각을안함...손으로 하나하나 꺼내줘야됨...


페가수스 40은 아직까지도 잘 서는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