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괜히 하뛰하쉬 하라는게 아니네요...
오늘도 잠깐 비멈춘사이에 신나서 나갔는데
2km 가까워질즈음 종아리근육이 평소보다 빠르게 많이 아파지기 시작해서.. 2km넘기기전에 점점 쥐난거처럼 굳어가더라구요. 안되겠다싶어 멈췄습니다. 빠르게 5km 찍어봤다고 제 폐급 몸을 너무 과신한것 같습니다.
상황봐서 내일은 풀로 쉬든가 해야겠네요
오늘도 잠깐 비멈춘사이에 신나서 나갔는데
2km 가까워질즈음 종아리근육이 평소보다 빠르게 많이 아파지기 시작해서.. 2km넘기기전에 점점 쥐난거처럼 굳어가더라구요. 안되겠다싶어 멈췄습니다. 빠르게 5km 찍어봤다고 제 폐급 몸을 너무 과신한것 같습니다.
상황봐서 내일은 풀로 쉬든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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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기 몸 상태와 컨디션을 파악 하고 운동강도를 조절하는 센스는 완전 러닝 고수인데요? 보통 이 악물고 뛰다가 부상 당해서 몇 달 푹 쉬는데..
사실 좀쉬면 괜찮아질까...해서 앱 멈추고 400m정도 다리도 풀어줄겸 천천히 걸었는데 괜찮아지기는커녕...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ㅠ
하뛰하쉬 하즈아 - dc App
하즈아!
선생님의 조언 받들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