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se1 쓰다가 그동안 고민만 하던 가민 265s를 블프 기간에 사놨는데.. 장경인대 부상 때문에 아직 제 기능을 써보지 못하고 있네요..
바디배터리, 수면체크만 하고..
그래도 나일론 스트랩으로 바꿔차니 차고 있는 느낌 거의 들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배터리 오래 가서 만족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수치 측정도 나름 민감하게 잘 하는 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았던 시간에 급격하게 솟구쳤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빨리 나아서 가민 차고 뛰어보는 게 소원입니다. ㅠㅠ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