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앉아있기만 하다보니 식단해도 똥배가 튀어나와버림

키빼몸이 세자리에서 두자리로 떨어지고 정신도 차릴겸 영등포런

공복런이라 그런지 중반부터 심박이 들썩들썩

주로 대부분은 눈없이 깔끔했는데

성산대교 남단 부근이랑 샛강역 다리는 제설안되서 빙판길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