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앉아있기만 하다보니 식단해도 똥배가 튀어나와버림
키빼몸이 세자리에서 두자리로 떨어지고 정신도 차릴겸 영등포런
공복런이라 그런지 중반부터 심박이 들썩들썩
주로 대부분은 눈없이 깔끔했는데
성산대교 남단 부근이랑 샛강역 다리는 제설안되서 빙판길 될거같음
키빼몸이 세자리에서 두자리로 떨어지고 정신도 차릴겸 영등포런
공복런이라 그런지 중반부터 심박이 들썩들썩
주로 대부분은 눈없이 깔끔했는데
성산대교 남단 부근이랑 샛강역 다리는 제설안되서 빙판길 될거같음
형 궁금한게 안양천과 한강 만나는부분 거기에서 여의도쪽으로 가는 보행로 있어? 차로 건너야 하는건지?
차로 건널필요없이 쭉 이어져있음
오우형 고마워. 수고많았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