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률 8.5퍼로 추위에 많이 약한 멸치입니다
어제 8-9시 쯤은 6-7도 였던듯함


상의: 딱붙는 반팔, 긴팔, 하프집업져지
하의: 레깅스, 3인치(?)투인원 쇼츠
기타: 비니, 장갑

딱붙는 반팔을 쇼츠안에 넣어입어서 방풍효과 굿
집나가니 모가지 & 다리가 약간 시렸으나 뛰다보니 곧 훈훈해졌고
뛰는 중에도 따뜻했음
끝나고 약 1km 걸어오는 중에도 훈훈해서 만족스러웠음


약간 아쉬운 부분: 모가지를 좀더 따뜻하게 할 방법을
알아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