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에서 페이스 600~345 바꿔가며 짧게 뛴 거라 신뢰도 낮음
결론: 에보슬은 느린 속도에서 좀 더 편하게 뛸 수 있는 아프3
아프3가 레이싱화 중 안정성 괜찮아 느린 속도에서 신는 사람도 있다. 근데 나는 아니야. 5~6분대로 뛰면 억지로 느리게 뛰려고 애쓰는 느낌 들어서 가급적 4분대로 뛸 때만 신는다. 속도 높여 430보다 빠르게 뛰면 전족부~중족부에서 튕겨 오르는 반발력이 제대로 활용되더라. 느리게 뛸 때는 이 반발력이 오히려 부담스럽더라.
에보슬은 카본이 없어서 당연히 전족부~중족부 반발력이 덜하다. 아프3보다 빠르게 달리기 힘들지만 5분대로 달릴 때 부담스럽지 않더라. 더 빨리 뛰라고! 막 밀치는 느낌이 안 들어. 아프3는 그런 느낌 억누르는 게 거슬렸는데 에보슬은 그런 게 덜하다.
안정성은 좋지는 않더라. 젤카야노, 템퍼스, 킨바라 프로 신으면 느껴지는 든든함은 없다. 슈블1보다 든든함은 덜하고. 그렇다고 막 나쁘지도 않다. 중족부 좁고 안쪽이 패여있어서 안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아프3랑 타쿠미센10으로 단련해서 딱히 불편하지 않더라.
슈블이랑 비교 많이 하는데 서로 성격이 너무 다르다. 나처럼 대회에서 무조건 아프3 신고 통통 튀는 라스프 느낌 좋아하고 날랜 신발이 필요하면 에보슬이 낫고 쿠션량 매우 풍부하고 얼추 빨리 달릴 수도 있으며 국밥같은 든든함도 있는 육각형 신발 찾는다면 슈블.
더 신어보고 후기 또 써본다.
결론: 에보슬은 느린 속도에서 좀 더 편하게 뛸 수 있는 아프3
아프3가 레이싱화 중 안정성 괜찮아 느린 속도에서 신는 사람도 있다. 근데 나는 아니야. 5~6분대로 뛰면 억지로 느리게 뛰려고 애쓰는 느낌 들어서 가급적 4분대로 뛸 때만 신는다. 속도 높여 430보다 빠르게 뛰면 전족부~중족부에서 튕겨 오르는 반발력이 제대로 활용되더라. 느리게 뛸 때는 이 반발력이 오히려 부담스럽더라.
에보슬은 카본이 없어서 당연히 전족부~중족부 반발력이 덜하다. 아프3보다 빠르게 달리기 힘들지만 5분대로 달릴 때 부담스럽지 않더라. 더 빨리 뛰라고! 막 밀치는 느낌이 안 들어. 아프3는 그런 느낌 억누르는 게 거슬렸는데 에보슬은 그런 게 덜하다.
안정성은 좋지는 않더라. 젤카야노, 템퍼스, 킨바라 프로 신으면 느껴지는 든든함은 없다. 슈블1보다 든든함은 덜하고. 그렇다고 막 나쁘지도 않다. 중족부 좁고 안쪽이 패여있어서 안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아프3랑 타쿠미센10으로 단련해서 딱히 불편하지 않더라.
슈블이랑 비교 많이 하는데 서로 성격이 너무 다르다. 나처럼 대회에서 무조건 아프3 신고 통통 튀는 라스프 느낌 좋아하고 날랜 신발이 필요하면 에보슬이 낫고 쿠션량 매우 풍부하고 얼추 빨리 달릴 수도 있으며 국밥같은 든든함도 있는 육각형 신발 찾는다면 슈블.
더 신어보고 후기 또 써본다.
전 슈블1이랑 동싸가니깐 발톱아프던데 님은 괜찮으심?
슈블1 동싸인데 안아팠음
발톱 아픈건 너무 딱맞게 신어서 그런거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