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닝시 호기할때 횡격막이 위로 확 올라오는게 아니라 횡격막은 아래쪽에서 버텨주는 식이라고 생각함.




2. 그래서 호기할때 숨을 예를들어 입으로 뱉을 경우 스---- 하는 식으로 천천히 뱉어주라는 얘기가 있는데 


공기가 확 빠져나가지 않게 해서 횡격막이 아래쪽에서 버티는걸 도와주는게 됨.




3. 예를들어 러닝하는 사람중에 입으로 호흡을 뱉으면서 하! 하! 하는 식으로 기합을 주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것도 성대에서 호흡이 나가는걸 한번 잡아줘서 공기가 확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게 목적이라고 볼 수 있음.




4. 그래서 정리해보면 위처럼 스-- 나 기합 같은걸 넣으면 안 할 때보단 덜 힘들다는 것임.




5. 코로도 길게 뱉는게 가능함. 사실 400페이스 정도는 훈련이 된 경우 코로만 마시고 뱉고 하는데 문제가 없음.



6. 코로 어떻게 길게 뱉냐면 연구개를 들어서 비강으로 진입하는 구멍을 좁히는것임.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한다면, 이건 일부러 하는게 아니라 호흡 훈련 한 사람은 저절로 됨.



7. 호흡 훈련을 어떻게 하냐면 예를들어 파워브리드 같은 도구로 흡기 훈련을 할때 코를 막고 입으로 세게 빠는 식으로 훈련을 하는데,


이때 사실 코를 막으나 안막으나 연구개가 위로 올라감. 그러면서 연구개 올리는 힘이 훈련되는것임.



8. 사실 파워브리드 같은 도구가 없어도 https://gall.dcinside.com/m/running/473843 의 1번 훈련 같은거 하는식으로 훈련하는게 더 좋음.




9. 위의 1번 훈련으로도 횡격막 훈련도 되는데, 더 고강도 훈련을 하려면 https://gall.dcinside.com/m/running/507522 처럼


저중량 원렉 데드리프트로 발살바 훈련을 하는게 좋음.




10. 유튜브에서 10km 30분 후반대 주자들 보면 호흡이 지쳐서 엄청 빡런 하는 영상을 종종 보는데


이런 사람들은 하체는 충분한데 호흡이 약한게 문제임.


그래서 호흡 훈련만 보강훈련 좀 해주면 금방 늘것 같은데 그걸 몰라서 몇년동안 제자리 걸음하는 경우가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