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산에 일본의 피아니스트 스미노 하야토가 왔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만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정통 클래식이 아직 손에 잘 안가는데 살짝 관심이 있다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에서는 공연 후 사인회에 너무 사람이 많이 몰렸다는데 울산은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추천곡은 스미노 하야토 'New birth' 입니다
러닝 이야기 : 오늘 업힐 조지고 먹을 늦은 점심 메뉴 추천 받는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만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정통 클래식이 아직 손에 잘 안가는데 살짝 관심이 있다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에서는 공연 후 사인회에 너무 사람이 많이 몰렸다는데 울산은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추천곡은 스미노 하야토 'New birth' 입니다
러닝 이야기 : 오늘 업힐 조지고 먹을 늦은 점심 메뉴 추천 받는다.
알겠다 하야토
하야토포 발사~~~!!!
“피완얼” - dc App
솔직히 얼굴은 막심 므라비차가 좀 더...
나두 저사람알아 유투브에서 음대교수한테 학생인척 연주했던 사람인거 같은데 나름 유명하다 저사람 나도 알정도니
런붕이는 사인 받았겠지? 부럽다야
밤11시까지 사인해주던데 좀 고마웠음
이루마같은 포지션인가
이루마보다는 조금 더 클래식 쪽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내가 아는 하야토는 카자미 하야토 뿐
공연장까지 달려서 갔나요? - dc App
음악전공도 아닌 도쿄대 공대생이라 들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