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산에 일본의 피아니스트 스미노 하야토가 왔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만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정통 클래식이 아직 손에 잘 안가는데 살짝 관심이 있다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에서는 공연 후 사인회에 너무 사람이 많이 몰렸다는데 울산은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추천곡은 스미노 하야토 'New birth' 입니다


러닝 이야기 : 오늘 업힐 조지고 먹을 늦은 점심 메뉴 추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