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0km
10월 109km
11월 180km
점점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200km 목표였습니다만 동원예비군 다녀오는 바람에 며칠 쉬어서 200까지는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월 300 찍고 내년 가을 첫 풀코스 뛰는게 목표인데, 아직까진 부상없이 잘 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아침 조깅은 간단히 양재천 한바퀴 정도 뛰었습니다.
조깅 중 어떤 분이 주로에서 따봉 날려주셔서 더 기분 좋게 뛰었습니다. 양재천 일원동 인근에서 따봉 날려주신 형님 감사드립니다.
런갤 형님들도 날이 꽤 추은데 부상없이 뛰시고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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