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뛰하쉬 지키는데
새신발 와서 못참고 나감
특히 일주일만에 야외 러닝이었는데
푸마그립은 진짜 발톱이었다
살얼음은 걍 삭제시켜주더라
그리고 나이트로폼 특유의 쫀쫀탱탱 느낌 너무 좋더라
발볼만 좀 크게나오면 상위 푸마 라인도 사고 싶어짐
다만 약한 안정화여서 그런지
피로도나 날씨때문이지 아킬레스건염 있던 발목에
미묘한 통증 올라옴 ㅠㅠ
이건 더 신어봐야할듯
여튼 푸마 포에버런 대대대만족이다 ㅎㅎㅎㅎ
다들 포에버런 특가일때 하나씩 구해보자 ㅎㅎㅎ
새신발 와서 못참고 나감
특히 일주일만에 야외 러닝이었는데
푸마그립은 진짜 발톱이었다
살얼음은 걍 삭제시켜주더라
그리고 나이트로폼 특유의 쫀쫀탱탱 느낌 너무 좋더라
발볼만 좀 크게나오면 상위 푸마 라인도 사고 싶어짐
다만 약한 안정화여서 그런지
피로도나 날씨때문이지 아킬레스건염 있던 발목에
미묘한 통증 올라옴 ㅠㅠ
이건 더 신어봐야할듯
여튼 푸마 포에버런 대대대만족이다 ㅎㅎㅎㅎ
다들 포에버런 특가일때 하나씩 구해보자 ㅎㅎㅎ
겨울에 신기 안추워? 딜 뜨면 하나 신어봐야겠다
일단 오늘은 영상권에서 뛴가고 두꺼운 양말 신어서 추운지는 모르겠음 통기성은 다른 러닝화에 비해 공기숭숭 느낌은 아니고 평범 같음
나 여름에 패스트트랙2 딜 안뜬 색상이뻐서 신어봤는데 뭔가 신발이 잘만들었더라 탄탄함. 내구성 당연히좋고 그립이 진짜 깜놀해서 디나엘2도 사서 인생신발이어서 퓨마 진짜 신뢰 백프로임. 올해 신발 너무 사서 안사고있는데 조깅+장거리용으로 저거 좋을거같다
ㅇㅇ 일단 가격도 착하게 잘 떠서 조깅화 경 막운동화로 굴려도 부담 없음 난 무난한 색상 뜨면 일상화로도 하나 사서 신고 싶을정도임
아 디나엘3가 인생신발. 2는 안신어봄. 하나만 물어봄;; 저거 발볼 어떰? 푸마 대부분 발볼 좁다는데 난 괜찮았거든 나도 발볼 넓은편인데. 후기보면 대체로 좁은편인데 신발마다 좁은게 다 다르다더라고. 디나엘3는 2보다 좀 넓어졌고 패스트트랙은 원래 트레일용이니까 좀 타이트해서 잡아주면서 좁으니까 신을만했는데 포에버런은 발볼 어떰?
나도 푸마꺼는 벨로시티 시착만 해보고 이거 신는건데 벨로시티는 반업해서 270가도 쪼이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270신으니까 딱 맞는 느낌임 디나엘2는 난 발 넣으니까 걍 안되겠다 느낌이었고 발길이253에 발볼105임
이것도 있으면 좋겠다
추천추천 푸마 너무 좋음 ㅎ
난 오늘 8월초에 산 벨로시티3 첨 신었음 디나3만큼 내발에 착붙은 아닌데 여의도 공원 군데 군데 얼어 있던곳 뛰는데 하나도 안 미끌거리더라 발볼 땜시 양말 얇은거 신어서 발등쪽 살짝 시리긴 했지만 겨울엔 디나3이랑 벨로3이랑만 신을까봐 포에버런 사려고 했는데 발등 불편할 수 있대서 못사고 있는중 디나엘3도 들어오면 살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