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땀이너무 많이나서 계속 닦아주고 보통의 숨소리
보다는 훨씬 거친 호흡소리 발소리 등등 때문에
10k 이상 뛰어본적 없었는데 결국 대안이 없으니 더 할수 있게 되네요
단지내 헬스장이 시설은 갠찮은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참좋네요

지루함을 이겨내고자 이번엔 런닝머신에 블투 이어폰끼고
유튜브 켜서 만반의 준비하고 뛰니 훨씬 낫긴합니당

12에놓고 뛰었는데 워치로도 얼추 비슷하게 나오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