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당일 일어날 때
- 아 10분만 더 자고 싶다... ㅠㅠ

차 시동 걸 때
- 아 히터 켜야되는데 엔진열 언제 올라오지... 차안도 추운데 밖은 얼마나 추울까 ㅅㅂ...

대회장 도착 후 스트레칭 할 때
- 아 ㅅㅂ 내가 미쳤지 이 추운 날에 뭐하러 대회 뛰러 왔을까

대회 시작 후 1~3km 지점
- 춥고 다리 ㅈㄴ 아프네 걍 집에서 쉴 걸...

대회 시작 후 4~5km 지점
- 달리니까 덥네 ㅎㅎ;;; 이제 다리도 안 아프고 기분 좋다.

대회 시작 후 3km 남았을 때
- 벌써 끝인가? 너무 아쉽다. ㅠㅠ

대회 끝나고 메달 받고 빵 먹을 때
- 기분 좋네 ㅋㅋ 역시 메달이랑 빵이 최고다!

집에 도착해서 메달을 걸며
- 다음 대회 때까지 뭐하면서 사냐...


무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