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양산 하프 대회가 있어서 가볍게 30분
중간에 400m 질주했습니다.

최근 대회전날 루틴으로 푹 자고 공복 러닝
가볍게 하고 파스타 먹는데 좋네요 ㅋㅋ

11월은 부상 재발을 조심하면서 다시 러닝을 몸에 익히는 느낌으로 보냈네요,부상으로 쉬다가 다시 달리기 시작하니 초반에 자세도 어색하고,심박도 딸리고,다리에도 데미지가 많이 쌓여 최대한 조깅위주로 거리만 조금씩 늘렸습니다.

35k 장거리도 한번 했고,대회 페이스로 하프 달리고도
아픈 곳이 없어서 만족스러운 11월이었습니다.
다들 부상 조심하시고 11월 수고했습니다.
12월도 노거덜 킵고잉~~~

아 운동후에는 스트레칭,폼롤러,밴드 중둔근 보강운동 매일 했습니다.(불스스,원레그데드는 러닝 쉬는 날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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