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3개월이고,

시간 될때마다 3k, 6k, 8k 대중없이 그냥 뛰었어. 

날씨가 습하고 더우니 630으로만 꾸준히 뛰자였는데

대회뽕이라는게 있는지 550으로 뛰어졌네. 

40대에 인생이 빡시게 느껴져서 혼자서 뛰다가

다들 에너지 넘치고 열심히 달리는 모습 보니

뭔가 도전 정신이 다시 불타오르네. 

내년에는 하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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