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갑: 0도까지 쉽게 커버. 착용감 개굿. 두께는 목잡장 두께 비슷하거나 살짝 얇은데 이상하게 방한이 잘 됨. 본인 군대에서 다른 사람보다 손 시려움이 매우 심한 편이었음. -3도에서 끼고 달렸을 땐 조금 손 시린 느낌 있었음

-센스니트 롱타이즈 28인치: 미쳤음. 세상에 이렇게 편한 타이즈가 있을 수 있다고 상상도 못 함.

나이키 드라이 핏 페놈 엘리트 사이즈 M, L 시도해봤을 때 좀 불편하고 움직이는 데 약간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롱타이즈는 조거도 아니고 타이즈인데 그냥 맨 몸 같음 느낌으로 미쳐벌임.

국내 매장에서 M 입어봤는데 움직이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타이트하고 답답한 느낌이어서 L 입어보고 신세계 경험 후 미 공홈에서 주문함. 입다가 너무 좋아서 또 주문해서 지금 4개로 돌려입음 (본인 신체 스펙은 아까 패앤프 사이즈 글에 나와 있으니 롱 타이즈 살 사람은 참고)

2-3도 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고 영하 3~4도 되면 좀 추움. 근데 영하에도 반바지 입고 뛰는 런붕이 형님들이면 완전 강추.

-패스트 앤 프리 6인치: 그냥 사면 됨. 봄 여름 가을 내내 잘 입을 수 있음. 29달라에 2개, 39달라에 2개 쟁여 놓고 10도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진짜 신나게 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