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멸치로 살아온 만 30세 런린이

9월에 위장병에 달리기가 좋다고 그래서 살랑 살랑 시작했고

체력도 좋아지고 위장병도 좀 고쳐지는 거 같아 욕심이 생겨

10월 마일리지 100 채우고 11월에는 200 채워봐야지 했는데

매일 7~10k 뛰었더니 왼쪽 허벅지 안쪽이 아파와서 하뛰하쉬로 변경~

하체근육 부족탓인지 월 200까지는 무리인걸로!


12월엔 인사이동 시즌이 다가와서

150 채울 수 있을지 걱정이긴한데

차근차근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