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전이 있는데 뛰다가 힘들면 몸에 힘이 빠지다보니 


발 안쪽으로 몸을 쳐지게 해서 발생하는듯한데요.


오늘 바깥쪽으로 의식하고 뛰어보니 통통 튀면서


템포가 살아난 느낌을 받았는데요.


바깥쪽을 의식하면서 자세 잡아가는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