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정신나가서 오후 4시에 개더운날 처음으로 무작정 뛰어봄




그리고 11월 30일 처음으로 하프 도전해봄





다른거보다 시작부터 끝까지 페이스 안밀리고 뛴게 너무 기쁘다 ㅋㅋ 




뛰면서 계속 파이팅 외치던 파이팅무새였는데 다들 호응 잘해줘서 너무 기분 좋았음 


대회 또 나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