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예약한 도서 가지러 갈 겸 아침에 호다닥 다녀옴

SF 좋아하는 런붕이들은 추천할게 테드 창 좋아하면 무조건이야


도서관 가는 길이 원래는 정비가 잘 되어있는데 보수중이라서 못 달렸지 뭐야

어쨌든 도서관은 가야 되니까 시티런 갈겼지만

빙판길이 군데군데 섞여있어서 워치 일시정지를 좀 자주 했음 휴...

중간중간 멈추는 것도 있고 컨디션도 뭔가 별로인 거 같아서 짧게 바람만 쐬고 리커버리 하타요가 1시간 굴러줬음


독서 러닝 요가 (그리고 주말출근)... 이거 완전 갓생이잔아 해서 약간 기분이 좋아졌다 이거에요

런붕이들도 알찬 주말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