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자마자 착용감이랑 사이즈가 딱 좋길래 기대됐다
모든 신발을 245 신다가 작아져서 250으로 바꾸는 과정에
혹시 좀 클까 걱정했는데 진짜 편하게 잘 맞는다
발볼이 좁은 사람에게는 넓을 것 같다

걸을때는 동글동글
오늘 빨랐던 페이스인 520~530에서 제일 재미있었다
발목을 잡아주는 신발은 아니다
물기있는 곳에서 미끄러울때도 있었고 아웃솔 내구성이 좀..
포어, 미드풋주자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도 오고 그래서 세탁
신었을때 보다 세탁할때 유난히 예뻐보이길래 사진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