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하프 계획하고 나갔다가

5분만에 비에 쫄딱 젖어서 포기하고 집에와서

퍼저있다가 4시쯤 날씨 좋아보여서

한시간만 후딱 뛰고 올 마음에 나갔다가

하프뛰어 버렸습니다

물도 안챙겨갔는데 무급수로도 되긴 하네요

후 기분좋게 11월 찐마감 해버립니다!

런붕이들 모두 12월도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