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회식이 있어 좀 과음을 한 다음.

목요일 쉬고.. 

금요일 다시 조깅 시작. 


뭐 음주 영향은 다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오늘 10km 지속주를 뛰어 봤는데.. 


저 번 주 일요일 뛰었던  지속주와는 비교도 안되게 힘들어졌어 놀랐습니다. . 


수요일 과음의 영향이 아닐 까 추측 됩니다. 


이제 내년 봄 대회 까지는 술 안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