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외리뷰 사이트에서 올해의 런닝회로 뽑혔던 sl2 가 (정가기준) 고트였던 이유는
130불에 라스프로폼 꽤 많이 들어간 데일리 트레이너 포지션 때문이고
이보슬 역시 150불에 전장 라스프로, 근데 프로3 배합을 곁들인
이게 핵심포인트 였고 해외리뷰도 크게 나쁘지 않음
애초에 빌리브인런 에서도 슈블2랑 비교해서 슈블을 고르겠다. 하지만 150불에서는 적수가 없다
딱 요정도라서 기대치를 슈블2 씹어먹고 프로3 와 이븐한 수준의 슈트를 기대하면 안된다는 이야기 ㅇㅇ
이런 경우 실망하는 케이스가 많은듯?
개인적으로 예상 외였던 내전 유발이 어느정도 인지는 좀 우려되지만
암튼 이쁘게 잘 나온듯해서 이거 내년에 후려치기 시작하면 필구템 후보인듯요
슈블2가 피 붙을 정도는 아니어도 신을수록 진짜 좋은 신발인듯
150불에 슈블급을 바라는 게 맞나 싶음 ㅋㅋ - dc App
본인기준 딱 안정성 조금딸리는 슈블느낌이었음 슈블이 진짜 좋긴함 ㅋㅋㅋㅋ
짜치게 피 주고 슈블을 사겠다가 리뷰 맺음이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알아서 걸러들어
아디다스 20퍼쿠폰도 먹고 그럴떄 사면 딱좋음. 아니면 그닥?
신어보니 에보슬은 에보슬대로 좋음 슈블2는 개인적으로도 참 맘에 들어서ㄷ.. 2족 사버림..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