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빨간줄 그은부분 다 끊어질듯 땡기고 무릎이 뒤로 꺽일 것 같은 느낌들어서
2주 진짜 그냥 일 한다고 움직이는거 빼고 시체처럼 지냄
확실히 엄청 많이 좋아졌다
아 그리고 이어폰이나 헤드셋 끼고 뛰는 사람들 꼭 오픈형 이어폰으로 갈아타셈
커널형이나 헤드셋 형태는 귀구녕을 아예 막아버리니까
1년 좀 넘어가니 귀지에서 똥꾸렁내 계속 나고 끈적끈적한 귀지가 나오다가
오픈형 이어폰 쓴지 한달 좀 넘었는데(실제쓴건 3주 ㅡㅡ; 부상이슈..)
귓속이 점점 뽀송해짐
바이럴이면 내 랄부 두짝 헌납하겠음. 그냥 실사용 후기임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뛸때 땀이 쫙 나는데 그때 귓구녕도 땀차는가봄
복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