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춘마 제마 등 풀코스를 나가지 않았고
제마 기준 2주 정도 빨리
시즌 마감을 했기에
11월 만근에 도전했습니다

왼쪽 다리가 오른쪽 다리에 비해 평소에
무릎 둔근 등 통증이 약간씩 있었지만
조깅 위주로 훈련한 덕분에 만근에 성공했고
두달 전에 처음 달성했던 500km 마일리지
재달성에 성공했습니다

겨울훈련이 조금만 세게 달려도
부상당할까 걱정도 되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면서
즐겁게 달리고 싶습니다!

24년 마지막 남은 한 달도
즐겁게 달리시고 부상없는 한해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