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장경인대 부상으로 못 달렸다가 보강운동 빡시게 해서 빠르게 회복!
9월에 런태기가 왔었지만 10월에 챌린지 덕분에 150을 넘길 수 있었고 11월에는 더욱 빡시게 해본 결과 10월보다 7k 더 달렸음!
(성장한 나 자축!)

챌린지 덕분에 계속 러닝을 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주었고 또 한편으론 인자강이 정말 많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던 11월이여따

슬로우 조깅이랑 개빡런하다가 퍼져서 페이스 개떡같이 나락했지만 이것도 나를 성장시키는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기록에 넣었음

약간 야매식으로 마일리지 쌓긴 했지만 처음 시작했을 때를 제외하고 정말 열심히 뛴 한달이었음


갑자기 마일리지를 늘리니 다리에 무리가 오긴 왔지만 이것도 수련의 과정이니 휴식과 보강운동을 빡시게 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성장할 12월이 너무 기대된다

다들 11월 한달동안 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