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어제보다는 녹은것 같아 뛰고왔습니다
여전히 일부 구간이 미끄러워서 조심히 뛰었습니다

특히 오르막 구간이랑 과속방지턱에서는
헛발차듯이 뛰게 되어서 힘들었네요...

오히려 다뛰고 걸을때 미끄러워서 넘어질뻔...

마지막은 질주라기 보다 적당하게
템포런 처럼 뛰어주었네요

오랜만에 뛰니까 너무 좋네요
하뛰하쉬 이뛰하쉬 이딴거 안하고
몸 가는데로 뛸수있을때 뛰어야겠습니다

내일까지는 날이 조금 풀린다는데
해가 쨍하게 떠서 눈좀 녹여버리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