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약 140k로 마무리했다. 대회가 많으면 마일리지는 줄고 체중이 는다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했다. 아무래도 테이퍼링과 카보로딩의 비율이 높아지니 그럴 수 밖에…12월부터 날이 풀릴때까지는 조깅이나 LSD위주로 훈련하면서 체중감량에 신경 좀 써야겠다. 

한편, 6월에 집중 훈련한 케이던스 180spm 만들기가 마침내 완성단계에 온 듯하다. 이제는 케이던스를 유지한 채 보폭을 늘리는 훈련이 필요하다. 다만, 겨울에 Q 트레이닝은 부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내년 봄으로 미뤄야겠다. 




Full - N/A(26년 상반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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