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하프 뛸 때 심박수가137, 140, 145 이렇게 나온다. 페이스는 530으로 꾸준히 가는 편이고.그러면 더 속도를 확 올려볼까? 500 하니 심박수가 149 나오네? 조언 부탁.
사람마다 다르지 난 하프 대회때 평페 185였음..ㅋㅋㅋㅋㅋㅋ - dc App
야, 안 죽어서 다행이야.
조깅 심박 아님?ㅋㅋㅋ 머지
아녀. 매번 일정하게 나오는 거라 맞아
530 평균심박이 141정도 나오는데 500이 149면 심박측정이 잘못 되고 있을수도 있음
정확하게 수치가 떨어지진 않고. 대략
심장은 여유 있지만 다르가 여유 있는지 없는지 모르잖아
그게 문제네. 다리가 통나무라
하프면 역치 아슬아슬하게 안 닿는 수준까지는 괜찮음
평페를 515 로 올려볼까
제일 좋은건 그냥 뛰어보는거고 vdot 계산 해보는것도 방법일듯. 일단 그 심박수면 더 올리셔도 무관해요. 물론 하체가 버텨준다는 가정하긴 함
예전에 하체 운동을 아주 많이 해서 통나무야. 무거워.
사람마다 심박수가 다 달라서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는 건 잘못된 거야
글쿤
나 오늘 최심 192찍음. 40대 초 - dc App
안 힘드냐? 이건 좀 마니 높은데
워낙 평소에도 높아서 그냥 구랬음 - dc App
연습으로 한번 뛰어보고 할만하면 대회나가서도 빨리 뛰면 되겠죠
수요일에 뛰어볼게
보통 최대심박수의 80~85프로가 대회페이스 이긴해요
킴샤
나 오늘 하프 평심181 최고 191이었음
난 어제 하프 평심 142. 최고 149.
하프 대회 나가서 페이스 505 정도 맞춰보는거 추천
505는 좀 어려운데 ㅠㅠ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