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집을나서 화정초 앞 에서 차량으로  양산 종합운동장으로 이동 


도착후 실내에서 대기하다가  아는 지인분들과 인사후  이곳저곳 대회장 둘러보다가 8시 30분쯤  웜업 짧게 달려주고 시계셋팅하고 출발선 앞에서서 대기하다 사회자의 출발소리와 함께 출발
1~10 K 구간 지난번 다대포 대회때  너무 사리다 이도저도 안된 느낌이라  퍼져도 어쩔수없지 하는 생각으로  거의 시계를 보지않고  숨소리가 거칠게  뛰었고  시내를 지나 황산생태공원 쪽 주로 진입  9 K 지점지나서  이 코스에서 업다운이 강한 급경사를 지나고  하프 반환점 통과

11~21.1K 구간 반환후 가져간 에너지젤 3번 나누어 섭취해주고 페이스 올리는건 힘들것 같아 멀어지는 러너들을 시야에 두면서 페이스 메이커 삼아 조금만  조금만 더버텨 보자는 생각으로  리듬감있게 힘을 빼면서 달렸고. 한참을 달리다 지인들의 응원받고 달리니 힘든데도 힘이 크게 들지 않은 느낌이여서  마지막 1K 남겨두고 있는 힘을 다해서 질주로 달려서  골인 

골인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급수해주고  쿨다운러닝 짧게해주고 지인들과 식사후 집으로 복귀


날이 적당히 추워서 훈련이 잘되었다면 PB 나올듯한 날씨였네요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네요 ^^


러닝화 :  베이퍼2 (웜,본,쿨)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