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보다보니
힘들면 걸어도 되고
잠깐 멈추고 스트레칭 해주고 다시 뛰어도 되고
5km도 나눠서 뛰어도 된다고는 하는데
초보에게는 그저 5km 쉬지않고 뛰는 맛이 중독성있어서
중간에 죽을것 같아도 멈추면 다신 못 뛸것 같아서
멈추지를 못하겠다 ㅠㅠ
힘들면 걸어도 되고
잠깐 멈추고 스트레칭 해주고 다시 뛰어도 되고
5km도 나눠서 뛰어도 된다고는 하는데
초보에게는 그저 5km 쉬지않고 뛰는 맛이 중독성있어서
중간에 죽을것 같아도 멈추면 다신 못 뛸것 같아서
멈추지를 못하겠다 ㅠㅠ
멈췄다 다시달리는거 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요 멈추면 그냥 끝! 느낌인지라 ㅠㅠ
그래서 시간으로 하라는 거 아이가.. 10분 뛰고 1분 회복하고 10분 뛰고 1분 회복하고..
오호 시간으로 쪼개기 참고해볼께요
나도 그런데 5키로 정도는 아무리 몸이 무거워도 아파도 언제든 쉬지않고 뛸수 있어야지 하는 마인드가 있음
그니까요 이것도 못이겨내나 이런 마음
대충혀
쉬엄쉬엄 어차피 비루한 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