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밀리는 느낌이 드는데,
페이스 빠른게 아니시면 척추 1자로 세우시고, 턱들고
팔은 몸에 더 붙이고 주먹을 안으로 쥐었을 때 중지가 유두쪽을 스친다는 느낌으로 달려보세요. 팔도 쳐져보이네요
몸이 바로 잡히면 발목에 부담이 줄어요.
발쪽이 아픈게 꼭 발 컨트롤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런갤러 3(182.218)2024-12-01 16:48
러닝할 때 상체 조금 숙이는게 좋다고들 하는데,
초보는 아니에요.
그냥 무시하고 수직으로 척추를 땅에 박듯 의식하는게 좋아요. 호흡도 더 잘 되구요.
어차피 뛸수록 힘들어서 알아서 몸이 적절하게 숙여집니다.
페이스 4분 초반, 3분 후반 부터 상체 각도 기울이면되고, 팔도 L자로 합니다 속도를 위해서, 4분 중반 이상이면 V자가 더 도움돼요
기회가 된다면 저 자세 배우고 싶습니다. 어디 사시나요?
대구삽니다ㅠ
옆에서 찍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보통 착지지점이랑 골반상체라인 수직이런걸 보시던데여
저는 발목쪽에 항상 부상이 있어서 내전인가 싶어 뒤에서 찍어봤습니다ㅠ
다리가 밀리는 느낌이 드는데, 페이스 빠른게 아니시면 척추 1자로 세우시고, 턱들고 팔은 몸에 더 붙이고 주먹을 안으로 쥐었을 때 중지가 유두쪽을 스친다는 느낌으로 달려보세요. 팔도 쳐져보이네요 몸이 바로 잡히면 발목에 부담이 줄어요. 발쪽이 아픈게 꼭 발 컨트롤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러닝할 때 상체 조금 숙이는게 좋다고들 하는데, 초보는 아니에요. 그냥 무시하고 수직으로 척추를 땅에 박듯 의식하는게 좋아요. 호흡도 더 잘 되구요. 어차피 뛸수록 힘들어서 알아서 몸이 적절하게 숙여집니다. 페이스 4분 초반, 3분 후반 부터 상체 각도 기울이면되고, 팔도 L자로 합니다 속도를 위해서, 4분 중반 이상이면 V자가 더 도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