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아빠 된 지 35일 차
날씨때매 간간히 트레드밀만 뛰다가
와이프가 당근할 거 있다길래 지도 찍어보고
바로 뛰어갔다올게! 하고 당근런으로 몸풀고 옴
평일은 피곤해서 못 뛰는데 주말에 이렇게라도 뛰니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