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소

원래 자장구 타는넘인데 치질 때문에 자전거 못타게되어서
1년만에 러닝했워

작년에 복싱 한창 했을땐 10키로 아래는 4분대 정도는 찍었는데
눈 녹아서 진흙길 + 오랜만에 뛰어서 그런가 짧은데도 다리아파서 한번 쉬었워


선로그


우왓.,
진흙들이 잔뜩.


할머니집 도착하고 똥개산책으로 몸 풀기

이건 작년 겨울 기록
자장구 근육이랑 러닝근육이랑 확실히 다른듯
심폐는 안딸리는데 다리가 아프구나
이따 집가서 개산책도 해야되는데 내일 쫑아리 땡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