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의 첫날입니다.제가 사는 수원은 현재 길 전체가 아직도 빙판+눈밭..당분간 도저히 야외 런을 할 수 없는 환경이라 고민하던 차에런갤분들 후기를 보니 현재 안양천은 아주 쾌적한듯하여마침 광명서 모임이 있던 차 원정런을 다녀왔습니다.목표했던 합수부 지나 금천구청역까지 총 26k로 마무리 하였습니다.폭설이후 야외런은 처음이라 간만에 매우 신나게 달린거 같네요..언제쯤 수원도 이렇게 쾌적하게 달릴수 있을런지..
족고수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