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여러겹 입으니까 달리면서 허리에서 물통, 파워젤 꺼내는 동작 자체가 엄청 번거롭다. 얇은 장갑 끼더라도 맨손보다 동작이 어수룩하고. 오늘도 20km 달릴 때 꺼내는 게 너무 번거로워서 그냥 멈추고 물 마시고 파워젤 먹었다.
그래서 다음에는 베스트에 물 400ml 정도만 챙겨서 뛰어보려고. 장거리 뛰기 좋은 계절인데 보급이 참 귀찮네. 아리수만 안끊겨도 훨씬 수월할텐데 아쉽다.
옷을 여러겹 입으니까 달리면서 허리에서 물통, 파워젤 꺼내는 동작 자체가 엄청 번거롭다. 얇은 장갑 끼더라도 맨손보다 동작이 어수룩하고. 오늘도 20km 달릴 때 꺼내는 게 너무 번거로워서 그냥 멈추고 물 마시고 파워젤 먹었다.
그래서 다음에는 베스트에 물 400ml 정도만 챙겨서 뛰어보려고. 장거리 뛰기 좋은 계절인데 보급이 참 귀찮네. 아리수만 안끊겨도 훨씬 수월할텐데 아쉽다.
오늘 양산 하프 보니까 조끼 메고 뛰는 사람 엄청 많더라 나는 조끼 없이 그냥 러닝벨트로 해결
손 뒤로 넘겨서 아우터 벗겨내고 물통 꺼내는 것 자체가 넘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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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천히 뛸 때는 안챙기는데 빡런으로 장거리할 때는 무조건 챙김. 무슨 변수가 있을지 몰라서
난 걍 사이즈 실패난 베스트 입으니까 오히려 딱이더라 좀 컸는데.. 여러겹 껴입은 상태에서 입으니까 딱 좋음 ㅋㅋ - dc App
오히려 좋아
오늘 무급수 무보급 해봤는데 할만하던디 - dc App
전 이지런이 아니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