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m 버츄어 투명 보호고글 소개해줬던 런붕이에게 무한한 찬사를.
가격은 네이버 검색 택포 5~6천원
고글가격은 2500원 정도인데 보호케이스도 있고 배송료가3천원
완전 플라스틱같은재질에 안쓴듯한가벼움
색상도 머 투명, 검정색, 누리끼리한색상 다양해
알겠지만 멋부리는용도로 쓸만한건아니야
나는 루디프로젝트꺼 고글도 있긴해 간지나는걸루다가 예전에 야구할때 낚시, 등산에 쓰던거
근데 나처럼 빡런하는 경우도 드물고 가볍게 동네 조깅 많이하는 런붕이가
3~40한는 고글끼고 동네 할머니할아버지들 보는데서 뛸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딱 이아이템을 본거지
솔직히 엄청 잘뛰고 집주변에 한강, 천변 등 멋부려야 간지가 나는 상황에서는 좋은거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
나는 러닝도 패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냥 나처럼 동네 5키로 10키로 가볍게 조깅하고 멋부리기 조금 부담스러운 상황.
다들 알겠지만 러닝할때 매서운 바람, 나뭇잎, 벌레, 이물질, 눈으로인한 눈부심 등등
맨눈으론 눈이 피로하다고 느낀 러너들 많을거야
그런상황에선 최고의 아이템이지 않을까 생각해
써보니까 확실히 바람만 막아줘도 눈시림이 덜하고
나뭇잎이나 먼지같은거 딱 고글에 부딫히면서 떨어질때 아 좋구나 싶더라구
눈쌓인데 비치는 눈부심이 막 엄청 막아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효과가 있겠지
맨눈보다는 훨 낫다고 생각함.
다시 한 번 내가 디깅한건 아니고 2~3일전에 런갤에 글 올려준 런붕이에게 찬사를.
다들 주말 저녁 좋은 시간 마무리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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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좀 과하게 크거나 넙대대하면 이상하긴 할듯 크기가 크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