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는 뒷꿈치 쿠션이 아예 없어서 뛸때는 좋을지 몰라도 오래 걷거나 서있기엔 좀 아쉬운듯 첨 살때 카야노 대신 님버스 살걸 그랬나봄 님버스는 외전화라길래 카야노로 샀었는데 알고보니 님버스가 쿠션화 카야노가 안정화드만
방금 젤님버스26 처음 신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 이름 자체가 젤리+구름인 이유가 한방에 이해가 되네 태어나서 이런 쿠션감 처음 느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