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오픈하자마자 다들 잘 달리더라
풀코스는 순식간에 50명넘게 줄섰고
10km는 줄이 있는지도 모르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안내해주는 직원이 줄 따로 선다고 말해서
운좋게 10km 줄 서서 구함
근데 이따위로 운영하는게 맞나...?
아디다스는 망하던가 새로 탈바꿈 해야된다고 봄
아니면 동아마라톤 주최측이 각성하던가... 이대로 가면
동아마라톤은 세계적인 마라톤이 아니라 시장 접배 수준 판단됨
이런 곳을 오픈런 한 내가 슬프다
백화점 오픈하자마자 다들 잘 달리더라
풀코스는 순식간에 50명넘게 줄섰고
10km는 줄이 있는지도 모르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안내해주는 직원이 줄 따로 선다고 말해서
운좋게 10km 줄 서서 구함
근데 이따위로 운영하는게 맞나...?
아디다스는 망하던가 새로 탈바꿈 해야된다고 봄
아니면 동아마라톤 주최측이 각성하던가... 이대로 가면
동아마라톤은 세계적인 마라톤이 아니라 시장 접배 수준 판단됨
이런 곳을 오픈런 한 내가 슬프다
이건 진짜 기자가 한번 취재했으면 좋겠다. 사고 안난게 다행일 정도인데
오픈런이 진짜 "런"이 될 줄이야...
아디다스 스폰서 아마 올해까지 일거같은데 내년에 바뀌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