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E 러닝: 심박수 빌드업 러닝 12.4k ㅋ
분명히 E 러닝하려고 나갔는데 달리다보니 나도모르게 E 페이스를 벗어나 있었다. 요즘 인지하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있는 것 같다. 집에서, 회사에서 내는 짜증이 늘어가는 것을 스스로가 인지할 정도니…
‘에라 모르겠다~ 스트레스나 풀자!’ 싶어서 심박수를 계속 올렸다. T 러닝도 아닌 빌드업도 아닌 어중간한 러닝이지만 스트레스는 좀 풀린 것 같다.
아니 근데 아무리 6도라지만 슬리브리스+5인치 쇼츠 차림인데도 땀이 나는 몸뚱이는 도대체… 영하에도 싱글렛 입어야 할 판이네ㅡㅡ;
Full - N/A(26년 상반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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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랑 페이스 심박수 되게 비슷하게 나왔네 근데 케이던스는 엄청 높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