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받는면을 지극히 최소화 하거나 뭔가 상쇄되는 젤 형식의 물질위에서 돌아가게하면충분히 가능하거나 미미한 느낌정도로 줄일수있음이걸 굳이 안하는거 뿐 기술좋은 나라들은 땅이 넓으니...
혹시 기계공학이나 재료공학 관련 학위가 있으신가요?
그딴건 없는데 소리랑 진동이랑 층간소음의 상관관계는 정확히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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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론기술 발달해서 공중에 떠서 작동할있는 트래드밀 나왔대
머신 구동소리랑 발소리까지 다 해결보려면 그냥 공간을 확보하는게 경제적임
그렇게 푹신한 러닝머신이 있으면 발의 충격과 추진력을 모두 다 흡수를 해서 뛰는것이 매우매우 힘듭니다. 해변 모래밭에서 뛰는걸 상상해 보시면 됩니다. 표면이 푹신할 수록 달리기가 매우매우 힘들어집니다.
젤위에서 달리는게 아니고요 밑에 진동이 못가게하는뜻으로 말한거
어떤 방법으로 밑에 진동이 못가게 하나요?
노이즈캔슬링 기술로 모터소리, 쿵쿵소리 상쇄시킬 수 있음
에어팟 차기모델부터는 트밀이랑 연결하면 노캔되는 기능 생긴데 ~
진동이 건물 전체로 전해지는견데 무슨수로 노이즈캔슬 기능으로 건물에 전해지는 진돗을 샹쇄할수있나요ㅋㅋ
몇십억 아파트 걸어다니는 층간 소음도 해결못하는데 되겠냐
우퍼진동도 못잡는데 그게 가능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