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돈주고 사서 나 혼자 뛰는데 허세니뭐니 훈수질을 하는 이유가 뭘까

남들 사는거 못사는 안타까운 감정의 표출일까 본인의 의사결정을 합리화 하는 과정일까

돈 한푼 보태준거 없으면 그냥 조용히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