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처음 느껴진 건 미드솔이 두꺼워서 불안했으나 달리다보니 익숙해졌음


힐드롭이 4mm인데, 항상 8이나 10정도를 신다보니 어색했음


처음에 600, 630 정도로 뛰었는데 더 느리게 뛰어야 되는 거 같음


700 정도로 뛰니 개인적으로 딱 맞는 속도라 느껴졌음


발바닥 쪽은 대미지 전혀 안 들어왔고, 대신 정강이 쪽이 엄청 땡김(힐드롭이랑 높은 굽 문제인듯?)


익숙해지면 조깅 용도로는 꽤 괜찮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