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보다 온도가 높아서 괜찮았습니다
바람이 조금 불다보니 콧물이 자연스레 나오네요..
이제 완전한 겨울이라고 느껴지는 아침이였습니다
어제 웨이트를 열심히 해서 그런가...
8K부터 허리가 무거워 지는 느낌이 들면서 힘들었습니다
몸이 한순간에 이상해진건지 이곳저곳이 아프고 쑤시고 난리네요..
오늘도 질주는 가볍게 리듬감 있게 뛰고 마무리 했네요
운동 끝나고 씻고나오니 몸에 이상증세는 없네요
그냥 몸을 더 굴리는게 답인듯합니다
오늘은 회식이 있어서 내일은 쉬어야겠네요
얼마전부터 심신수련으로 집이나 회사에서
핸드폰 볼시간에 종이학 접고 있는데
이게 아무생각 안들고 참 좋네요
천마리 접어서 딸 줘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
몸이 무겁거나 말거나 꾸준한 새벽반 대장님 개추!! 종이학 괜히 반갑네요 접는 법 다 까먹었는데 ㅎㅎㅎ
저도 잊고 살다가 다시 접어보니 금새하더라구요ㅋㅋ 11월 한달 고생해보니 많이 배웠습니다.. 그냥 닥치고 킵고잉 해야한다는걸.. 화이팅!!!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미 나가신거부터가 멋지십니다! 오늘 러닝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킵고잉 해야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새벽런 부지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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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엄청 좋아하겠네요 자상한 아빠 추! 노거덜 킵고잉 화이팅입니다 모닝런 고생하셨어요~
요즘 애들은 이런 감성이 없죠ㅋㅋ 아직 어러서 잘 모르겠지만 크면 알겠죠ㅋㅋ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