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몇일동안 머릿속에 생각한 야스를 하려고 실행함.

이번달 그래도 아프네 뭐네 해도 벌써 52키로 달렸네 ㅋ 좀 더 욕심내서 100찍을까 하다가 걍… 몸이 따르는데로 해야지

그리고 오늘의 야스 : 항정살 반근 구워먹기

왜인지 모르겠는데 며칠전부터 항정살이 너무 먹고 싶었음
내 안에 항정귀신이 들었나 싶을정도로 떠돌길래 정육점 가서 한근 시킬라다가 한근에 28000원이길래 반근만 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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