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530 데일리 7km 조깅러, 한달 평균 마일리지 200km, 하프 140 PB인걸 참고드리며, 엔스3 마일리지(800km), 네오비스타 마일리지(500km)랑 비교
- 미드풋 | | 자 뛰는걸 선호
- 슈블단은 뒤로가기 해주시고(슈블을 신어본적이 없어요)
- 사이즈는 이전 제 글 참고해주시면 아프3랑 동사이즈입니다
- evo sl 마일리지 30km 채운 기념으로 느낀점 정리
통기성 개쩖, 엔스3랑 비슷한느낌인데 전면 토 부분이 뚤려있다 싶이 찬바람 들어옴, 네오비스타는 여름에 쪄죽는 수준이기때문에 여름에 상당히 좋을 것같음
아프3에서 카본이 빠져서 그런가,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쫀득하게 튕겨준다기 보다, 탱탱 튕겨주는 느낌, 같은 폼인데 두께와 카본때문인지 살짝 느낌이 다름,
네오비스타가 템퍼매트리스라면, evo sl은 스프링매트리스 느낌
어제 금태님 리뷰로 내전 이슈가 있는것같은데, 전 딱히 못느낌, 발목에 무리도 못느끼겠고, 이건 어디까지나 족형, 다리모양, 뛰는 자세, 속도에 따라 달라질 문제라고 생각됨, 무조건 내전이다? 그런신발은 미즈노 리벨리온 프로 신어보고 느꼈는데, 이건 그 정도는 절대 아님
그냥 데일리 조깅, 트레이닝을 위해서 딱 좋은 느낌임, 400~600까진 누구나 선호할 것으로 보임
가격이 어느정도면 만족하겠냐?를 놓고 보면 아프3를 19만원대에 살 수 있는 상황에서 20.9만원은 비싸보이긴 함, 15만원이면 적절, 13이면 바로 카드 꺼냄
줌플6는 매장에서 잠깐 신어본거지만 둘중에 고르라면 evo sl 고를 듯, 슈블은 못신어봐서 모름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러너다? 그럼 사야지, 색상 이쁜거 나오면 엔스3 은퇴시키고 하나 더 살듯
누누히 말하지만 러닝화는 50키로 이상 뛰어야 제대로 알수있음 처음에는 좋았지만 갈수록 발에 안맞을수 있는게 러닝화임 - dc App
ㅇㅇ 한 200km뛰어보고 다시 올려볼게
메스파도 200km넘으니까 난 별로더라고, 근데 이건 호불호탈 신발 자체가 아닌것같음. 뭐 어마어마하게 훌륭하거나, 나쁘거나 하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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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블 30만원넘게주고 사는 시대인걸 감안하면 그러려니 하자
나도 하나만 사라면 33만원주고 알파3 살듯 ㅋㅋㅋㅋㅋㅋㅋ
500 530이 조깅이면 얼마나 고수여..
간신히 시민권 발급받은 상태입니다. 10km 40분이내의 양반분들과는 거리있는 평민입니다
까놓고 말해서 난 에보슬 까들이 자기 마일리지나 페이스 나오는 훈지 올려놓고 까는걸 본적이 없다.
이 신발을 깔 포인트는 딱히 못찾았음. 다른 대안의 신발은 많겠지. 그런데 이걸 굳이 어딜까야지? 할 포인트를 못찾음 유일하게 신발끈?
아프3 우디서 19에 살수있나요 - dc App
hmall핫딜 또는 영산?